1.유기질비료,부숙유기질비료제조시설가능
1.예산군 공장입니다.
1.식품공장입니다.
1.4층건물입니다.(각층119.2평)
1.한번도 사용하지않은 공장입니다.
1.사통팔달 접근성이 좋습니다.
1.예산군청 약10분거리에 있습니다.
1.로컬푸드등 농산물,수산물,임산물 가공공장,유기질비료,부숙유기질비료제조시설로 추천합니다.
■ 예산 오가면 농업진흥지역, ‘허가받은 4층 제조공장’
― 2026년 농지법 시행령 개정 수혜, 유기질·부숙유기질비료 제조 가능
요즘 농업 관련 제조시설은
“땅은 있어도 허가가 안 나오는 시대”입니다.
특히 농업진흥지역 내 공장 신축은 사실상 불가능에 가깝고,
새로 허가를 받으려면 수년의 시간과 복잡한 인허가 절차를 거쳐야 합니다.
그런데 이 공장은 다릅니다.
이미
✔ 농업진흥지역 내 합법 제조시설
✔ 2026년 1월 시행 농지법 개정으로 유기질비료·부숙유기질비료 제조 가능 업종 확보
✔ 별도 인허가 없이 즉시 사업 착수 가능
즉, “지금 바로 생산이 가능한 귀한 공장” 입니다.
■ 건물 스펙 = 신축급 제조 인프라
4층 규모 / 각층 119.2평
연면적 476.8평 (대형 생산라인 배치 가능)
전체높이 16.7m → 층고 여유, 설비·저장·건조라인 최적
철골구조(Steel Frame) → 하중·진동·내구성 탁월
엘리베이터 설치 → 원료/완제품 수직 물류 동선 완벽
전기 70KW → 제조설비 즉시 가동 가능
상수도 + 개인정화조 완비
준공 후 미사용 (사실상 새 건물 컨디션)
새로 지으면 건축비만 수십억이 소요되는 규모입니다.
■ 왜 ‘지금’ 가치가 더 올라갈까?
2026년 시행령 개정 이후
친환경 농업 확대
가축분 퇴비·부숙비료 의무화 강화
유기질비료 수요 급증
지역 로컬푸드/순환농업 정책 확대
→ 비료 제조시설은 공급 부족 산업
즉, “공장은 적고, 수요는 계속 늘어나는 구조”
이런 상황에서
농업진흥지역 안에서 합법 제조가 가능한 시설은 거의 ‘면허’와 같은 가치를 가집니다.
■ 이런 분께 최적
유기질·부숙유기질비료 제조업 진입 희망자
축산분뇨·퇴비 자원화 사업자
농협·영농조합·법인
로컬푸드/친환경 농업 가공기업
농업 관련 정부지원사업 참여 법인
* “허가 걱정 없이 바로 설비만 들이면 사업 시작”
■ 가격 경쟁력
연면적 476.8평
신축 철골 4층 공장
매매가 7억5천만원
요즘 건축비 기준으로 보면
** 평당 150만원 수준 = 토지값 수준
사실상 ‘건물은 덤’ 이라고 보셔도 됩니다.
■ 한 줄 정리
“허가받기 어려운 농업진흥지역 제조공장을, 신축급 상태로, 즉시 가동 가능한 가격에 인수하는 기회”
이런 매물은 다시 만들 수 없습니다.
‘사는 것’이 아니라 **‘권리를 확보하는 투자’**에 가깝습니다. |